사용자 맞춤 큐레이션 이라는 의도는 정말 좋지만, 사용자가 항상 보는 정보들만 계속 알고리즘에 떠서 편향된 시각을 가질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, 그걸 해결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부추기는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. -> 해결 방안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.
대충 보면 위 같은 의문점이 들 수 있는데,
기획안에 있는 기사를 읽어보면.. 이 어플은 모든 정보를 동등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어플이다. -> 보편적(대중적)이지 않은 문제가 있을 수 있지 않을까..?
<문제점> 문제점 1: 정보과잉 & 비효율적인 정보 정리 참고 기사를 읽어보니, 정보 과잉 시대로 디지털 저장강박 이란 용어가 등장하고, 여기에 더해 저장 강박을 가진 사용자들을 위한 앱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. (저장강박을 가진채로 살아가는 사람들) 근본적인 해결책은 저장강박을 없애는 것이기 때문에, 만약 이 어플에 의존해서 저장강박을 없애는 것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게 되면 어떨까. → 임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유용한 어플이 될 수 있다 생각함.
문제점 2: 기존 링크 저장 앱의 한계
문제점 3: 개인화된 콘텐츠 소비 트렌드